① 방문일시: 엊그제
② 업종명: 풀싸롱
③ 업소명: 부산풀싸롱 정우부장
④ 지역명: 부산
⑤ 파트너 이름:민정
⑥ 풀사롱 경험담:

 

부산-란제리GirlsDay(하지원실장)

 

 

요즘 여친이랑은 냉전이라..(거의 헤어질 분위기–)

 

동료 한명이랑 하지원실장님께 놀러갔습니다

 

피크 시간대 전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습니다

 

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커피 한잔하고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.

 

딱 제 스타일인 언니가 보이네요~ㅎㅎ

 

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풀싸에 있으면 안될 것 같은

 

대박 와꾸! 도대체 이런 아가씨들은 어디서들 찾아오는지..ㅋㅋ

 

2차 가서 하다가 와꾸가 별로면 급 식어버리는터라..

 

이 언니는 와꾸는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을 정도네요^^

 

이름은 민정이라고 합디다

 

초이스 후 룸에서 재회한 그녀는 이쁜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

 

원래 인사쇼 받을 때는 가만히 있었는데 어제는 주체가 안되고 하드하게 시작했네요ㅋㅋ

 

성격도 나쁘지 않아서 원래 말이 많은 저랑 잘 맞았습니다 금새 친해져버림~~

 

달리는 동안 팬티 살짝 제끼고 넣고 싶은 충동이 시도 때도 없이 일었는데

 

그러면 블랙리스트 올라가겠죠ㅎㅎ

 

수위 조절해가면서 달리곤 MT로 넘어갔습니다~

 

처음엔 립서비스로 시작ㅋㅋ

 

커져가는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흐뭇하게 지켜봤습니다

 

빠는 동안 ㅂㅈ쪽 공략했더니 반응이 오더라구요ㅎㅎ

 

‘오빠 빨리 해줘~’ 라면서 엉덩이 살살 흔들어주는데 ㅗㅜㅑ..

 

젤 살짝 사용하면서 처음엔 부드럽게~

 

나중엔 온몸이 들썩이도록 박아댔네요ㅎㅎ

 

언니 정신 못차리도록 마구마구했습니다ㅋㅋㅋㅋ

 

아파할까봐 좀 걱정됬는데 그러진 않았구요

 

가버리는 언니를 바라보며 좀 더 하다가 발싸!!

 

역시나 밤일은 자신있었습니다^^

 

서로 즐긴 것 같아 기분 좋은 후기였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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